반신욕 언제 좋을까?
|
반신욕은 하반신을 따뜻하게 함으로써 체온의 균형을 잡아주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목욕 본연의 기능인 피부 표면과 모공 속의 노폐물 제거, 근육의 이완은 물론 어깨 결림, 요통, 생리통, 감기 등의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
|
|
1. |
어깨 결림 _ 어깨 결림은 서양인에게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동양인 특유의 증상. 자세가 나쁜 것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어깨가 결리는 사람은 반신욕을 할 때 욕조에 앉아서 몸을 앞으로 숙였다가 뒤로 제쳤다가 하면서 몸을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목과 어깨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는 것도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어 어깨 결림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
|
2. |
요통 _ 반신욕을 하면 하반신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체온이 상승하기 때문에 전신 근육의 긴장이 풀어진다. 급격한 온도 변화는 요통에 좋지 않으므로 욕실과 실내의 온도를 비슷하게 맞추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허리가 한층 자연스러워졌다고 해서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은 금물. 반신욕 후에는 나른한 기분을 즐기면서 잠시동안 편안 히 누워서 쉬도록 하자. |
|
3. |
생리통 _ 생리통을 호소하는 여성은 냉(冷)한 상태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생리통이 심한 경우에 복부를 따뜻하게 하라는 말을 듣곤 하는데, 반신욕 역시 이와 같은 원리로 복부 및 골반 부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 생리통 경감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경미한 복통의 경우, 반신욕을 하면 근육의 경련을 진정시키고 혈액의 흐름 을 좋게 해 주기 때문에 통증이 완화되기도 한다. |
|
4. |
감기 _ 감기가 걸렸을 때에는 목욕을 하지 말아야 할까? 따뜻한 물에서 나오는 순간 오싹하는 한기가 들어 체온을 빼앗기기 쉽기 때문에 전신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상체를 상온에 드러낸 상태로 따뜻한 물에서 온 몸을 이완시킬 수 있는 반신욕의 경우, 발한을 촉진시키고 노폐물 및 독소를 제거하며 전신의 기운을 조화롭게 해 주므로 감기 가 걸렸을 때에도 좋은 목욕법이라 하겠다 |
<도움이 되는 링크 정보> o
샵포탈정보
o
한국 인기사이트 총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