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ing Korea] 딱딱한 욕조 안에서 오래 앉아있으면 뻐근함을 느껴 금방 나오게 된다. 딱딱하고 차가운 욕조가 아닌 폭신폭신하고 따뜻한 욕조는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본 제품일 것이다.

욕조 전문기업 화이트스파(주)(대표 임정호 www.whitespakorea.com)는 세계 최초로 욕조의 표면을 부드럽게 쿠션 처리한 ‘소프트 욕조(Soft Bathtub)’를 시장에 선보였다. 욕조에 뜨거운 물이 들어가게 되면 욕조는 더 폭신폭신해져 욕조 안에서만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미국 코넬대학과 함께 소프트 욕조 재질을 개발한 캐나다의 화이트 워터(WhiteWater)사는 놀이동산의 조형물 설계, 생산 및 시공 전문회사로 미국 월트디즈니랜드, 일본 디즈니랜드, 용인 에버랜드의 캐리비안베이 등 각국의 워터파크(Waterpark)등을 시공한 바 있다. 특히 특수한 산업용 도료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뛰어나고 변색이 안 되는 표면 코팅 처리 기술에서 세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또한 실험 결과 신소재 소프트 스파는 140도 씨에서도 견디며, 날카로운 것에 기스가 잘 나지 않는다.

현재 고급 욕실이나 노인층을 겨냥한 실버타워에 주로 공급되고 있으며, 일본을 비롯해 미주시장, 독일, 네델란드 등 유럽시장에 활발히 수출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체구가 큰 사람들이 많아 욕실에서의 안전사고가 잦아 반응이 좋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화이트스파는 지속적으로 신소재를 채용한 제품을 개발, 국내 상위 3% 시장에서 수입제품을 대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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