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우뇌이론을 바탕으로 조기교육을 실시하는 시찌다식 교육법 | |
|

|
인간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좌뇌는 논리적·분석적인 언어영역을 담당하여 흔히 IQ로 측정되는 반면 우뇌는 이미지의 뇌로서 감성·창조성의 영역을 담당합니다. 따라서 우뇌를 잘 사용하면 창의성이 풍부해집니다. 우뇌는 하나하나 세지 않고도 전체의 수를 알거나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입력된 정보는 평소에 잠재의식 속에 숨어 있다가 필요한 때에 사용됩니다. 이것은 미국 로저스 페리 박사의 ''''''''좌·우뇌 이론''''''''으로, 그는 이 이론으로 1980년대에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
|
 |
|

|
1. 플래시 카드를 1초에 1장씩 리듬을 살려 읽어주면서 보여줍니다. 2. 하루에 2백 장 정도 꾸준히 보여주면 우뇌가 활성화됩니다. 3.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동화책의 한 면이나 그림을 잠깐 보여주고 무엇을 보았는지 물어봅니다. 4. 코로 숨을 들이마셔서 배를 부풀린 후 입으로 천천히 내쉬면서 배를 홀쭉하게 하면 알파파 뇌파가 생깁니다. 5. 눈을 깜박거리지 않고 촛불을 20초간 응시한 후 눈을 감아서 잔상이 남는지 확인하면 이미지력이 강화됩니다. 6. 엄마가 아이를 믿는다는 걸 알게 해주고 칭찬을 자주 합니다. | | |
<도움이 되는 링크 정보>
o 한국 인기사이트 총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