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가 안정되어야 지적 활동도 제대로 이루어진다는 원칙 아래 삐아제 에듀케어에서는 아이들의 정서 활동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1992년 국내에서 놀이방 체인점의 형태로 시작한 삐아제 CETA 에듀케어는 삐아제의 인지 발달 이론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삐아제는 지식의 종류를 외부적인 것과 내부적인 것으로 나누고, 내부적인 지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외부적인 지식이 이미 발견된 것이라면 내부적 지식이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창조하고 발견하는 지적 능력을 말합니다. 삐아제는 아이들 스스로 창조하고 발견하는 사고력과 창조력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유아는 모두가 어린 과학자이며 발견자다''''''''라고 한 것처럼 삐아제는 아이 중심의 교육관을 갖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