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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말씀 2021/08/22 22:49   http://blog.azoomma.com/dojsuk/289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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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할 때에 어떤 놀이동산에서 120명의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타지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나면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고 걷지 못하고 뛰지 못하고 혼자 밥을 못 먹고 용변을 못 보고 씻지 못하고 심지어 기지도 못했기 때문이니 육을 즐기지 못하는 그들의 영혼만은 깨끗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39년째 어느 날 밤 하얀 비행기를 타고 광야로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늘의 은혜로 눈을 떠 보게 되고 귀로 듣게 되고 입을 열어 말하게 되고 두 다리로 걷고 뛰며 혼자 밥도 먹고 용변도 보고 씻을 수도 있게 되었으되 이제는 다른 아이들처럼 밤중에 놀이동산을 마음껏 즐길 수도 있게 되었으며 또한 성한 몸으로 불의와 죄도 범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44명의 부모는 자식들의 몸이 온전해지자마자 그간 한 번도 즐기지 못했던 곳에 데려가고 싶었다. 또한 아이들도 원했으니 그들은 한밤중에 검은 비행기를 타고 광야를 떠나 다시금 그곳에 도착해 이제는 보고 듣고 타고 걷고 뛰고 먹고 싸면서 육이 기쁜 시간을 보냈으며 또한 육만 성한 사람들처럼 자신의 마음과 생각과 몸과 혀로 불의와 죄도 즐겼다. 그러다 갑자기 급해져 화장실을 갔으나 나오면서도 깨닫지 못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볼일 다 보고 나온 후로는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의 그 간절한 마음을 서서히 다 잃어버린 자들처럼 자신을 높이며 여생을 보냈다.

 

한편 66명의 아이들은 걷지 못하던 자기의 발로 부모와 함께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 이제는 들리는 귀로 말씀을 듣고 곧게 펴진 몸과 두발로 서서 두 팔을 성소를 향해 높이 들고 밝아진 얼굴로 하늘을 바라보고 열린 입으로 큰 목소리를 내어 감사찬양을 드리며 피를 기억하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9개월 후에는 자기의 그런 행위와 생각이 율법이 되었으니 그들도 검은 비행기를 타고 광야를 떠나 44명처럼 다시금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한번씩 아버지 앞으로 나왔다. 그러다 결국 하얀 비행기가 운행을 마쳤으니 자신의 마음이 거룩이 아닌 선악에 광야가 아닌 놀이공원에 있던 44명과 66명은 환난 때에 비행기를 타지도 광야로 나가는 길을 끝까지 찾지도 못했다.

 

반면 9명과 그 부모는 어둠에 둘러싸인 놀이동산이 싫었고 온전해진 몸을 불의와 죄의 병기로 사용하지 않았다. 오히려 깨끗한 영혼들이 다 함께 모여 진리를 듣고 예배 드리는 때를 기다려 왔으니 광야에서 복음의 비밀을 듣고 감사찬양을 드리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되 끝까지 돌 위에 거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주님께서 보내주신 독수리를 타고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참석했으며 또한 천년왕국에서 다스린 후 밝고 빛난 셋째하늘의 놀이동산에 도착해 아버지나라의 모든 것을 자유롭게 즐겼다. 그리고 마지막 1명은 끝까지 광야의 거룩한 장막에 거하다 마지막에 거룩해진 그 영과 혼과 육을 영적인 예배로 드린 후 독수리를 타고 9명과 합류해 기쁜 여행을 영원히 즐겼다.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그러나 악한 자는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의 소망은 기운이 끊침이리라”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9월 16일 44-6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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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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