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전적 성경해석
진리의 말씀 2021/07/04 11:06   http://blog.azoomma.com/dojsuk/289472

통전적 성경해석

 

사람은 자신이 하는 행동의 의미와 목적이 무엇인지 모른 채 손과 발을 놀리는 경우가 있으니 예를 들어 어떤 자는 하루에 꼬박꼬박 세끼를 챙겨먹고 중간중간 물을 마시되 자신이 과연 무엇을 위해 먹고 마시는지 몰라도 음식과 음료는 취한다. 교만하여 짐승에게 가까이 간 자는 자신을 짐승처럼 여기니 대사를 통해 열량을 얻기 위해서라고 말하며 자신이 많이 안다 생각한다. 무식한 자는 인생이 별거 있나 그냥 사는 게 인생이요 정답이 없다며 자신이 통달한 듯 말한다. 종교지도자는 기왕 태어났으니 사람은 왜 사나를 묻지 말고 세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라고 가르치며 음식과 물로 육의 힘을 얻고는 그 혀를 놀려 자기욕심과 영광을 이루어가되 자신은 영혼을 이끄는 목자라고 생각한다. 부부간에 한 몸을 이루되 모형을 보고도 하늘에 있는 실체를 깨닫지 못하면 자식을 낳거나 순간의 기쁨만을 위해 어둔 밤에 성관계 한다 생각하고 삶과 죽음을 가르는 창조자의 기준을 모르면 자신이 언제까지 숨쉬는지를 모르면서 숨쉬고 심지어 자기가 하고 있는 말의 뜻을 모르면서도 계속 입을 열어 다른 사람에게까지 전하는 자도 있다.

 

그런데 사람은 이렇게 자신의 행동과 말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모르면서 용감하게 행동하며 계속 입을 열수록 자신이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과 거짓지식이 쑥쑥 자라는 것이 영적인 원리다. 그러므로 피조물은 창조와 구원과 심판과 멸망을 계획하신 아버지의 뜻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벗어날수록 헛된 거짓지식이 쌓이며 더욱더 교만해지니 피라미드를 보라! 가장 교만하고 무식한 자들이 교만과 거짓의 아비인 원수에게 은혜를 받아 정치 종교 경제 사회 학문 등 각계각층의 가장 높은 곳에 앉아 원수가 주는 거짓된 생각을 받아 말로 전하며 죽을 때까지 허사를 경영하고 있다. 반면 진리를 깨닫기 원하는 갈급한 자들을 보라! 오직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입을 닫고 행위를 멈추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의 온 만물을 창조하신 그리스도께 나와 자신의 안에 거하는 무거운 짐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의 영께 깨우침을 받으며 겸손히 배우고 있다.

 

그러나 교만한 자는 믿는 자들의 안에도 있으니 예를 들어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깨달으려면 통전적 성경해석이 필요하다며 교만을 성경이 쓰인 당시의 역사 문화 종교 원어를 이해해야 한다며 지식을 드러내 자신을 증거하되 사람이 어찌 거룩을 모르고 아버지의 뜻을 구하며 율법과 법궤를 모르고 십자가의 비밀을 평화와 사랑이 임하는 몸을 모르고 아브라함의 복음을 거룩한 자녀의 권세를 모르고 구약과 신약의 경륜을 기업의 분깃을 모르고 다윗의 장막을 말하리요? 그것은 그리스도의 지식이 아니요 세상초등학문과 율법과 유전이니 오직 욕심과 교만만 자랄 뿐이다. 하지만 십자가가 지은 한 새 사람은 언약을 믿고 남은 고난을 겪으며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해 약속에 이른 구약의 남은 자와 신약의 이기는 자이니 그 정결한 몸 안에는 신령한 생수가 가득하며 거룩한 한 피가 흐르고 있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는 시온산의 새 예루살렘성전에 모인 어린 양과 그 아내를 오직 한 사람으로 보시며 그 성전을 거처로 삼으시되 그들은 각자의 인격도 가지고 영광의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영원토록 대대로 거룩을 이루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셀라)”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 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우리 열두 조상을 낳으니”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고 옛적과 같이 세우고 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시편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