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진리의 말씀 2021/06/27 11:11   http://blog.azoomma.com/dojsuk/289471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사람들은 직업에 귀천이 없다 있다 말하되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 창조자를 충분히 찾을 수 있게 하시니 환경미화원은 자기 손이 더러움을 깨끗게 하는 것을 보며 자신을 깨끗게 해줄 사람을 찾다 의사는 사람의 몸을 돌보며 자신의 병을 고쳐줄 사람을 찾다 공사장인부는 집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집을 찾다 소방관은 불 속에 들어가 사람을 구하며 자신을 영원한 불에서 구원해줄 사람을 찾다 교사는 교육이 사람을 옳게 변화시키지 못함을 깨닫고 자신을 변화시켜줄 사람을 찾다 음식장사는 손님이 음식을 먹고 오히려 죽음으로 한걸음씩 다가가는 것을 보며 먹고 마실수록 죽지 않는 음식과 음료를 찾다 인생을 허비하고 황혼에 이른 자는 다른 노인들이 차례로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자신을 죽음에서 살려줄 사람을 찾다 창조자를 만나되 강한 자들은 교만하니 질서 있게 만들어진 우주만물과 자기 몸을 분명히 보고도 찾지 못한다.

 

구체적인 예로써 화가는 그림으로 생명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되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그림을 그리며 과연 세상에 영원히 변치 않는 아름다움이 있을까를 고민하다 창조자의 십자가를 만난다. 그러므로 그런 화가는 장미도 호박도 할미도 아름다운 꽃이되 그들이 만일 시들어 없어지면 아름다움도 없어지는 것이니 죄로 인하여 죽지 않고 피로 구원받아 영생을 얻어야 자기영혼의 아름다움이 영원히 갈 수 있음을 깨닫는다. 그리하여 은혜를 받은 화가는 생명의 귀함과 아름다움에 감사하며 오직 선한 일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돌려드리게 되는 것이되 1000명 중에 999명은 이미 돈과 세상의 명예와 타협했으니 그들은 매일 그림을 그리면서도 자신의 뿌리와 숨쉬는 목적을 찾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림을 통해 자신의 썩어질 육신이 편안해질까 내 이름이 빛날까에 온 마음과 생각이 가득 차 생명 없는 것들을 그리며 심지어 사망도 예찬한다.

 

현재 예루살렘동쪽 사우디아라비아에 거하던 3명의 동방박사는 지금으로 말하면 천문학자였으니 약한 그들은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밤하늘의 별들을 보며 오직 창조자를 찾고 있었다. 이에 아버지께서 그 이방인들에게 은혜를 베푸시어 십자가를 통해 왕이 될 아들의 탄생을 알려주시고자 빛을 보내셨으나 그것은 일반적인 별이 아니요 아버지의 종(복음)이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밝고 아름다운 빛을 처음에는 별로 생각하며 따라갔으나 나중에 도착해서는 그 빛이 창조자의 별임을 깨달았다. 그리하여 아기를 보고도 그에게 절하며 들어갔던 것이니 그들은 평생 과학이라는 일을 하다 드디어 아버지의 때가 되었을 때 기다리고 기다리던 구원자를 만나게 되었던 것이다.

 

한편 자신의 일을 돈과 교만의 도구가 아닌 뿌리를 찾는 기회로 삼은 겸손한 자들에게 아버지께서 아들의 탄생을 알리신 것에는 두 가지의 의미가 있으니 첫째 자신의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앞에 내어 놓는 것이요 둘째 그리스도께서 왕이심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것을 깨닫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그의 영혼을 받아주시고 그 영혼의 왕으로서 다스려주실 것임을 상징으로 보여주는 것이니 실제로는 그리스도께서 둘째하늘을 이끌고 내려오셨을 때 있을 일들의 상징이다. 즉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환영하는 자들은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수고하고 잠들고 죽은 자들이니 그들이 무엇이든 그리스도를 위해 충성하였기에 그리스도께로 모든 능력과 권세를 다시 받아 천년왕국에서 다스리게 될 것이라는 앞날에 대한 실제적 상징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사 네 대적을 몰수히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하신 아름다운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라”

“악인의 이기는 자랑도 잠시요 사곡한 자의 즐거움도 잠간이니라”

“사곡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 영혼을 취하실 때에는 무슨 소망이 있으랴”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인간에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

 

11월 15일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예수 우리 왕이여

 

하늘엔 주님의 영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