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지나고 있지요.
겨우내내....초봄내내....
제비는 이때쯤이면 강원도 명태덕장에서 겨우내 얼리고 또 얼린 명태들이 속이 어떤지 견본 작업을 해야 하네요..
그래서 좀 바쁜척 하고 있었지요...
오늘도 여전히 바빠야 하는데 잠시 쉬고 싶어서
절에 간다는 핑계대고 틈내서 드왔네요...
언니들...동생들....
잊지않고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해 지면 들어올께요..
봄꽃 ....
구경들 많이 하시고 올 봄에는 이뻐지세요....
운주산 언니*감자언니*꼬마언니*로즈*별*
그리고 느~을 빈방에 다녀가 주는 세번다언니...
이러다 언니가 제방 쥔장인줄알겠어...ㅎㅎ
암튼 모두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