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새해엔 제방에 손님이 많이 다녀가셨네요...
컴이 고장인가요?
오늘 하루 350분이 다녀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일월의 둘째날입니다.
친구들과의 올해도 건강하라고 서로 위로해주고 덕담을 해주면서...그렇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오전8시에 대신동에서 물건 가지러와서 정리해주고....
이렇게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또 하루내내 일하다가
마무리 짓고........
점심으로 돼지국밥을 먹었네요...
별루 좋아하는 음식은 아니엇는데 대신동 심퉁씨가 사준다기에 먹었네요.
먹을만 하였네요...
하루가 이렇게 빠르게 지나갑니다.
명태 300마리 만지고 나면 하루가 다지나갑니다.
무언가 고민하고 ..
무언가 짜증나고...
무언가 싫증나는 일이 있을때....
명태를 만지면 잊어버리죠........
뭔가에 몰두하고 있으면 금새 잊을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하는 일을 즐기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일이란....
그래서 좋은 것 같으네요..
바빠서 정신없을땐 좀 줄여 보고도 싶은데...그래도
이렇게 할 수 있는 전문직이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 둘다 스스로 이제는 다 알아서 하니까...
올해도 모든일이 그냥 순탄하게 물흐르듯 자연 스럽게 지나가면 좋겠네요..
평안한 병술년을 기대해봅니다.
우리 블로거님들 가정가정에도
병술년은 언제나 건강과 화목함...행복함만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