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덧없이 흐릅니다...
울아덜...어제 선거 끝났는데...
부회장 되었네요....
다니던 병원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고....
기분 좋은 날들인데...
술이 드가니까.....
기분이 묘하네요....웬지 모를 우울...
그냥 그러네요...
정겨운 사월을 보내세요...
행복하신 사월을 보내시고....
제비도 이제 자렵니다....
길가에 제비꽃 보거든 제비를 생각해 주세요.
아...
사랑하고픈 날들이여.....
사랑받고픈 날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