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고운 가을 하늘을 마치 본적이 없는 듯이 오늘은 오전에는 비가 많이 왔는데 지금은 간간히 쪼금씩 추억속으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되겠지요.. 올 여름은 아름다운 추억들이 너무도 많았어요. 두고두고 생각하면서 입가에 빙그레 미소 짓게 할 나에게 이리도 곱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준 여사님의 팔방미인<?> 아니 마당발 덕택에.... 그들과 언니,동생, 친구의 연을 맺으면서 올여름은 그렇게 머~~ㄹ리 미국에서 날아오신 분....이쁜 꼬마언니.. 정말 내가 많이 고마워 하고 사랑하는 것 알제? 난 감자의 싹을 느~~을 붙잡고 살려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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