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적 마루에 누워 매미소리 많이 들었거든여. 그땐 얼마나 시끄럽던지.. 지금은 그립네여. . 근데 부산에 감자언니 집 근처에 있는 매미는 이런 울음 소리가 아니네요... 진짜 아침에 일나기 싫은데 언니네 앞산에매미들이 어찌나 울어 대던지 ...아마도 그날 아침에 우리 빨리 일어나라고 언니가매미에게 부탁했지 싶어요..ㅋㅋ일끝나고...샤워하고 일케 앉아서 이리 노는게조금의 행복을 가져다 주네요... 모든이들에게 행복의 시간들이 되시길...어제 교보문고에 가서 놀다가 이이들과 읽을 책을 사드ㅡㄹ고 집으로 왓네요..달라이라마의 행복론......제비가 읽을 책....딱정벌레왕국으로의 여행....상호가 읽을 책...상상력 먹고 이야기 똥 싸기....상철이가 읽을 책...더울땐 조용한 음악 들으며 책읽는 것 ...괜찮을 것 같아요..... 남은 여름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