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은 시할머님의 기일이네요...
은행가서 할아버지 열심히 모시고 왔는뎅 시장 한 번 돌고 나니
할아버지들이 어데로 가셨는지 지갑안이
터~엉 비었네요....
아~~~~~~~ 허무하여라~~~~~~~~~
아 !! 드뎌 5월이 마무리 지어지고 있습니다...
일도 많고 돈도 많이 들어가는 5월......
ㅇ월릐 마지막 들어가는돈...
울 큰아들 수학여행비...
요거이는 딴데 못써도 줘야 하는 돈............
용돈도 넉넉히 줘야 허는디....
6월의 수학여행...
신록이 푸르른 나의 친정 강원도로
간다네요...
설악산에서 두시간만 가면 울 친정이거든요....
중학교의 멋진 추억으로 남기길 바라면서 ...
낼 제사 정성을 다해서 모시고 글구 들어 올랑게요...
맛난것도 좀 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