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늘 그렇듯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어 지지요..
이노래를 가을에 듣는다면 그때는 사랑하는 누군가와(남편이면 되겠지)함께 들으면 참 좋을것 같지요...
벌써 가을을 이야기 하다니 너무 성급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