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도자기 축제
기본 주제방 2017/05/06 17:21   http://blog.azoomma.com/dkwnaak1001/286957

 [이천도자기축제 컨셉을 맞추고
이벤트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해주세요] 이벤트
에 당첨이 되어 다녀왔습니다.











이천 설봉공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설봉공원 안의 호수 입니다.
행사장 가는 길목에 있는데
호수 가에 저렇게 예쁜글들이 있고
안에는 도자기 띄워
다리도 있는데 청자교 백자교 등
자기 이름으로 명명하여 행사를 알리고 있습니다.





행사장 입구입니다.
어째 사진이 좀 ... ^^





입구에 들어서면 마스코트 "토야"가 반겨 줍니다. 








천개의 화분에 이천시민들의 마음을 담아표현하는 세라믹 가든입니다.












라꾸소성
뜨거운 가마에서 갓 구워낸 도자기를
왕겨에 넣어 적당히 굴리어 왕겨에 파묻힌 부분과
노출된 부분, 연기의 그을림이
적당히 조화로울때 찬물에 담가
색을 고정시키는 과정
제작과정상 같은 느낌의 도자기는 있어도
똑같은 작품은 나올 수 없다는 설명이있었습니다.







소원의 나무





도자기 판매관입니다.





드뎌 물레체험관입니다.
많은 부모님들께서 체험 학습을 위하여
아이들을 참여 시키고 사진찍는 틈에서
저는 반대로 제가 참여 하고 우리 딸이 사진 찍어 줬습니다.
지적 장애 어머니를 둔 자녀가 사회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 한 기분이랄까요.
좀 멋적었습니다. ㅎㅎㅎ





색칠도 하였습니다.
이 행사에 참여 하기 전에 둘러 볼때
파란 티셔츠 입고 계신 선생님께서 무척 친절 하여
나도 저 선생님께 배우고 싶다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되어 무척 기뻣습니다.





꾸미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분 들의 작품입니다.
물레 체험이나 핸드 페인팅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갔는데

둘다 할수 있었습니다. 앗싸~



이번에는 페인팅입니다.



도자기 색칠하기 물감입니다.



초벌 구이 된 색칠용 도자기 입니다.
피자 접시 입니다.



색칠된 도자기 입니다.
요건 울딸이 했습니다.
두루두루 즐거운 체험이었습니다.
다만, 셔틀 버스운행 부분에서 실수 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새로 개통한 경강선을 한 번도 이용해 보지 않아
체험 해보려고 이천역까지 셔틀 버스를 이용 했습니다.
셔틀 버스 배차 간격과 경강선 배차 간격이 적절하여
이용객의 편리를 두루두루 고려 하였음에 감탄하고
버스의 출발 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버스 출발시간이 5분이상 지체 되었는데도
기사 분들은 출발 생각은 하지 않은체 모여 간식 먹고 있었습니다.
한 승객분이 항의를 하였습니다.
하여 기사분이 오시더니 10분 더 있다 출발 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한 승객 분을 보더니
이분 도자기 사올때 까지 기다리겠다 약속을 하였었다며
오셨으니 출발 하겠다 하였습니다.
이때가 8분 지체 된상황
이천역에 도착하니 열차는 출발 하였고
다음 열차는 20분후 참 짜증 났습니다.
경강선은 배차 간격이 긴데
사전 양해도 없이 멋대로 늦게 출발하여 20분이 지체 되고
이 20분 때문에
다음 환승역에서 배차 간격이 안 맞아 또 지체 되고 하여
최종적으로 40분이상 지체 되어 마지막에 마음이 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