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당첨후
기본 주제방 2008/03/07 17:56   http://blog.azoomma.com/dkwnaak1001/269377
 복권당첨후
한 여자가 편의점에 들러 복권 한장을 달라고 했다.
계산을 한 다음 복권을 긁어보니, 세상에 이런 일이.......,
5억원 짜리에 당첨이 된 것이다.
 
그녀는 바로 차에 올라타 남편을 만나기 위해 집으로 향했다.
문을 박차고 들어가 말했다.
"여보, 어서 가방 싸세요.
5억원짜리 복권에 당첨이 됐단 말이에요."
 
 
이층에서 이 소리를 들은 남편이 말했다.
"정말? 믿기지 않는군. 짐은 어떻게 챙길까?
해변용으로, 아님 등산용으로?"
그러나 여자가 받아쳤다.
.
"제기랄, 알아서 싸란 말야.
그리고 당장 여기서 꺼져........"!!

미녀와 변호사

한 미녀와 변호사가 나란히 비행기에 탔다.
변호사가 그녀에게 재밌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그 미녀는 피곤해서 그 게임을 공손히 거절했다.
그런데, 그 변호사는 정말 재밌고 쉬운 게임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그녀를 괴롭혔다.

변호사 : "이 게임 정말 쉬워요.
그냥 질문을 해요, 그리고 대답을 못하면,
서로 50원을 주는거죠, 재밌지 않아요?"
다시 그녀는 공손히 거절 하고,고개를 돌려 잠을청했다.

그때, 변호사가 다시 말했다.
변호사 : "좋아요.. 좋아! 그렇다면,
당신이 대답을 못하면, 50원을 나에게 주고,
내가 대답을 못하면, 500만원 주죠!"
게임에 응하지 않으면,
끈질긴 이 남자에게서
벗어날 길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던 미녀는,
500만원이라는 말에 찬성을 하고 말았다.

변호사 : "달에서 지구까지 거리가 얼마죠?"
그녀는 아무말없이 바로 지갑에서 50원을 꺼내 주었다
그리곤, 그녀가 물었다.
미녀 : "언덕을 오를때는 다리가 세 개고
언덕을 내려 올 때는 다리가 네 개인게 뭐죠?"

이 질문에, 그 변호사는 당황했고, 랩탑을 꺼내 컴퓨터
안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다 뒤졌다.
그러나 답은 없었다 잠시후,
그는 그가 전화할 수 있는 모든 동료에게 전화를 했고,
이메일을 동료들에게 보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 대답을 찾지 못했다.

한 시간뒤,
결국 그는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 미녀를 깨웠다.
그리고는 그녀에게 조용히 500만원을 꺼내 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고맙다는 한마디를 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
잠시 열을 식히던 변호사, 그녀를 깨우더니 물었다.

변호사 : "아니, 대체 답이 뭐죠?"
그러자 . . . 그녀는 아무말없이 50원을 꺼내 주었다.
그리곤, 다시 잠을 잤다.

오려하는 봄과
선뜻 미련을 버리지 못한 겨울의 힘자랑으로
하루하루가 변덕스런 날씨속에
오늘은 봄이 우세이군요
덕분에 춘곤증이란 녀석이 엄습하네요
춘곤증녀석 보단 여러 블러거님들이
더 좋아 이렇게 살며시 안부 놓고 갑니다
해피한 봄날 되시고
자주 찾아 뵙지 못한저 잊지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