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에서 나온 웰빙 두부 행복한 콩.....
너무 부드럽고 진짜 옛날 우리집 가마솥에서
만들어 먹던 그 두부맛이 납니다.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진짜 신김치 하나만 있어도 되는 밥상이고
막걸리 한잔만 있어도 좋을듯 합니다.
맛 보세요. 그리고 가까이 두세요.
이름만으로도 행복한 콩이랍니다.^^

요즘 다이어트 하는 저는 이렇게 생식용 두부를 오리엔탈
소스에 목욕(?)시켜 먹는답니다.
연두부처럼 아니 설탕 뺀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러운
생식용은 디저트나 아침 식사대용으로 그만이예요.
다른 사람들에게 여러종류의 두부를 먹여봤지만
생식용이 제일 인기 짱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