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카드 결제일입니다.
상추 아침에 계좌번호 적어주고는 카드까지 줬는데 울 신랑 그냥 왔네요.
낮에 몇번 통화하면서도 확인을 안한 내죄가 큰것 같아요.
오늘 내일 은행 안하니까 에궁 ~~~ 연체로 물게 생겼어요.
비가 와서 족구도 안했을텐데 뭐했는지 몰러~~~
저녁먹기 전에 은행갔었냐고 하니까 상추 성격 아는 울 신랑 진짜 눈이
토끼처럼 해서는 깜짝 놀라더라구요.
울신랑 토끼띠거든요.
제가 한바탕 하기전에 알아서 자아비판 하더이다. ㅋㅋ
아 ~~~ 아까버라.
둘중에 하나는 괜찮아야 하는데 울 신랑 갈수록 저 닮아서 건망증이 심해지는듯
합니다.
고쳐야지.....고쳐지려나.....에이~~~ 고쳐지겠지.....^^
상추방에 오시는 모든 님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