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심한 열감기를 하고 나더니 차례료 이제는 눈이 빨갛게 변하네요.
내과 의사말로는 열로 인한 가벼운 결막염이라고 안약만 잘 넣으면 나을꺼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셋이다 보니 차례로 해맑던 눈이 충열이 되어 버렸어요.
막둥이 부터 큰아이 오늘 보니까 딸아이도 그러네요.
내일까지 약 넣어보고 심하면 안과로 가야겠어요.
에궁 ~~ 겨우 감기 나았나 싶었더니 병원에 출석 도장을 찍습니다.
그나저나 얼른 울 아그들 예쁜눈을 봐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