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을 뚫고서 오직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를 찾아 나섰습니다.
먼저 동네의 작은 슈퍼에 들러 평소 안면이 있어 친한 아줌마에게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를 갔다 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마트 인천점에 도착하였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곧바로 우유코너로 돌진하여 발아현미우유를 찾아 보았습니다.
가지런히 구입하기 좋게 눈에 잘 띄는 곳에 진열도 잘 되어 있었고, 게다가 엄마등에 찰싹 업혀있는 200ml우유를 그것도 2개씩이나 뽀너스로 붙어있으니 "발아현미"우유가 불티나게 팔리더군요.^^

우리아들도 빙그레 우유 줘!를 강력하게 외치며 우유를 품에 넣었습니다.
역시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 메신저의 아들입니다.

누구라도 비슷하게 디자인을 흉내내고 따라할수 있어도 절대로 쫓아올수 없는 발아현미우유.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의 인기가 급상승할수록 너도나도 발아현미우유인척 가장하지만 소비자들은 탁월한 선택으로 내몸가득 만족을 느낄겁니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들어 내듯이 우유계의 명품인 빙그레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의 세계화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