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저희집에서 반상회가 열렸습니다.
9가구가 한동에 살고 있고요, 한집당 한명씩 참석하였습니다.
집집마다 매번 내놓는 간식들중 요구르트나 주스대신 당당히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를 내 놓았습니다.
하지만 다들 푸짐하게 저녁을 먹고 와서 인지 쉽사리 우유 든 컵을 들지 않더군요.
하지만 102호의 민지엄마가 먼저 마셔본뒤 고소하다!...하며 얼굴가득 만족의 표시를 드러내자 모두들 원샷을 하듯 깨끗하게 컵을 비웠습니다.
그리고는 모두에게 발아현미우유에 대해서 홍보를 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아이들 엄마들은 많이 인지하고 있는 반면 미혼이나 노인분들은 잘 모르고 계시더군요.
특히 301호, 파스퇴르우유를 배달시켜먹는 총각에게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였습니다.
그결과 이왕이면 몸에 좋은 "내몸사랑 발아현미 우유"를 마시겠다고 약속을 했답니다.
(주책이라고 흉보면 어떻습니까? 전 그 유명한 "내몸사랑 발아현미우유" 메신저니까요...^^)
또 대부분의 시음후기의 공퉁점은
*목으로 넘어갈때 무척 부드럽다.
*첫맛은 고소하고 뒷맛은 깔끔하다.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고 텁텁함도 없다.
*현미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에도 도움이 되겠다.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마시면 좋겠다....
처음 마셔본 이웃분들이 많았는데요 거의 모든분들이 평점 9점대의 좋은 결과를 보여주셨습니다.
더불어 빙그레를 꼭 확인하고 구입하겠다는 약속도 하셨답니다.
홍보부족과 유통망 부족으로 원조 발아현미우유에 대해서 많이들 알고 있지 않아 정말 속상하더군요.
우리동네 재활용 우유팩이 모두 "내몸사랑 발아현미 우유"의 반가운 팩키지가 많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