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나 특별한 기념일이 되어도 친정가는 길은 멀기만 합니다.
할아버지가 정성껏 기른 배추로 할머니가 맛있게 김치를 담구어 추석을 보낸뒤 집으로 돌아오는 트렁크 안이 제법 묵직해 졌답니다.
아이들의 표정을 더욱더 환하게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초록빛을 저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