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 전화를 받으면 다짜고짜 "남자 직원 바꿔요!" 하는 고객이 있어요. 나도 할 수 있는 일인데...
♀ 워낙 솜씨도 없는 데다 직장생활하느라 음식 배울 틈이 없었어요. 식사할때면 "집에서 뭐했냐?" 하고 타박하는 신랑. 아무리 맛이 없다지만 서운해요.
♀ 사랑한 걸 후회하지 않는다는 내 말에 그는 헤어진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대했다, 자존심이 와르르 무너졌다.
♀ "결혼을 안 한 게 아니라 못한 거겠지..." 라는 말을 들을때.
♀ 가사를 돌보는 전업 주부라고 하면 꼭 무능력한 여자로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 정비소에서 어디가 고장인지 조목조목 말하고 부품을 교체해 달라고 하면 "여자가 무슨..." 이런 눈빛으로 보더군요.
♀ "십 원 한푼 못 벌면서 화장실 불은 왜 안 끄냐" 라며 남편이 구박할때 자존심 상해요.
♀ "취직 못하면 여자들은 시집가면 되잖아." 어쩌면 그렇게 쉽게 말할까?
♀ "나 아니면 너 같은 애를 누가 좋아하냐?" 며 잘난체하는 남자친구, 정이 뚝 떨어져요.
이건 좋은 생각 이라는 월간지에서 발췌한건데요..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아직도 이런 걸로 속상해하고 마음 상하는 여자들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힘 있는 여성이 되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부지런히 무엇이든 배우는 자세로 살아가길 바래요.
우선 저 자신부터요...
좋은 생각으로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