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에 가족 모두 떠나서
2010년 12월 3일에 돌아왔다
2년동안의 여행이 되었다 ㅎㅎ
대학3학년
고등 3학년이 되는 애들과 함께
셔울로 구경가기로 했다
준비는 남편의 예약으로 시작해서
우리는 내 소지품만 챙기면 되었다
31일 12시경에 출발하여
대학로에서 뮤지컬 "오디션"을 보고
난생 처음으로 보신각 종소리를 보고 들을거고
호텔로 돌아오고
대망의 1일은
시립미술관에서 "샤걀전"을 볼거고
오후에는 맛집 찾아다니고
저녁에는
뮤지컬 "넌센스" 감상후
자유시간
2일은
덕수궁미술관에서 "피카소전"을 볼것이다
오후에는 예쁜 블로그 언니 만나서 강화도 별장으로 놀러간다
담날 내려온다
이렇게 놀았는데
사진을 올리기가 힘들어서
내일 다시 올릴거다
몇일동안의 내 행적을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