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은
울 일터의 축제의 날이다.
경연대회를 하기에 몇일동안 저녁마다 남아서 열심히 연습을 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뻐서
피자를 쏘면서 열심히 부추겼다..
밋밋하게 덩치큰 아들들리 흥얼거리기게 율동을 넣으면 어떠냐고 제안했더니
즉석에서 안무를 만들고.연습하고..
순발력 대단하다..
처음에는 속삭이듯이 부르는 성가이고
다음에는 유치부 아이들 성가를 골랐다..
무대에 오르기전에 서로 서로
"잘하자"
"열심히 하자"
"율동을 크게하자"
"목소리를 크게 내자"
근데
에공 에공..
율동하느라 목소리는 들어가고
끝마무리를 멋지게 만들었는데
마무리가 엉망이다 ㅎㅎ
그래도 예쁘다..






이노래를 부르면서 이렇게 열심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