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향연
마음글들.. 2010/11/12 16:45   http://blog.azoomma.com/cjkim50/282902
 

일터의 푸르름이

고운 물감칠을 하고 있다

아쉬워하면 남기고 있는데

좋은 카메라를 가진

동료들도 메신저로 보내준다 

내것의 어리숙함과 노련미를 함께 올린다

2010년의 가을은 이렇게 가고 있다

 


 


 


 


 


 


 


 


 
 

무수한 애들이 앉았을 의자

낡고 헤어져서 버림받듯이

비바람 맞고 있다

앉아 보았다

무수한 재잘거림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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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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