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컴이 잠시 끊겼슴다
아들이
약속을 여겨서
과감하게
뜯어내어
벌을 주고 있는데
내일부터 붙일겁니다
왜냐구요..
내가 불편해서요 ㅎㅎ
일터에 회의하러 왔다가
끝나고 잠깐 안부 놓고 갑니다
여러님들
꽃피는 봄
마음에도 날마다
송알 송알 피어나는 봄 간직하소서~~~
Geordie / Chyi Yu
송이언니것 살짝 가져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