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주 토요일 갑자기 저녁 8시반에 술한잔 마시고 싶다는 남편 친구분들 근무하고 집에 오니 3시 ..그래도 상가집에 다녀와야 하기에 갔다가 오니 6시반..두시간 남았다 마트에서 과일사고 돌아오니 7시10분.. 부지런히 집에 있는것이랑 대충놓았다.. 함께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