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1박2일로
동료들과 함께 대마로를 간다
일본 본토여행은 쉽게 가지만
대마도만 여행하기 힘들다는
동료들의 꼬심(?)에 빠져서
서방님과 애들을 떼어놓고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는데
새벽 5시반에 떠나기에
신랑이 4시에 출발하여
1시간을 조금 넘긴 시간동안 운전을 하고
모이는 장소로 데려다 주기로 했다
미안하다니
마누라님 여행길에
그런 수고도 못하느냐고
너스레를 떤다..
내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