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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시원하고 쾌적한 요즘 라희와 바쁘게 움직이고 있지요! 산후풍치료로 한의원에 다니며 침도 맞고 약도 먹고....... 요즘 유난히 옹알이를 많이하고 소리를 질러대며 뒤집으며 침을 질질 흘리며...... 손주세요 하면 손을 내미는 라희 얼마나 기특한지 그런 손을 잡아주면 후딱 잡고 일어나 똘래똘래 웃으며 여기 저기 쳐다보는 라희 스스로도 대견하다고 느껴지는지 출장 다녀온 라희아빠가 라희를 보며 피로를 다 잊습니다. 주어진 나의 삶에 감사하며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매순간 성실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친구 지인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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