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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주제방 2004/06/24 20:27   http://blog.azoomma.com/cjeok/139056

관리비와 자동차세 신문값내러 은행으로 갔다. 그 더위에도 불구하고 아파트내 장이 섯길래~ 이불이며 호박 오이 브로컬리 오징어 자두를 사가지고 낑낑 유모차를 밀며 집으로 왔지요 땀으로 흠뻑 유모차 덮게를 열어 곤히 자는 라희를 보는 순간 왜그리 시원한지......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매일매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