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라희가 마구 계속해서 울어댔지요 놀래서 옆집 수지엄마에게 전화 하고 흔들침대도 빌려보고..... 계속 울어 병원으로 서둘러 갔지요 얼마나 오래기다렸던지.......아픈 아가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다행이 아무이상이 없다고.....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오늘은 라희를 예의주시했지요! 울엄마도 저를 이렇게 키우셨겠지요 엄마 고마워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