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으로
기본 주제방 2004/05/31 23:23   http://blog.azoomma.com/cjeok/133592
종호맘이 친정 갔다 가져온 쑥개떡,쪽파,머우,갑오징어,상추를 오물 조물 싸서 우리집으로 왔지요. 얼마나 고맙던지...... 항상 정이 넘치는 튼튼맘! 옆집 수지맘도 승훈이와 수지를 데리고 우리집으로......한참을 분유이야기,기저귀이야기로 왁짝왁짝 라희아빠와 된장국을 맛있게 먹고 지금은.......만세를 부르며 꿈나라로 여행떠난 우리라희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