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기본 주제방
2004/05/29 15:51
http://blog.azoomma.com/cjeok/133158
신혼여행 다녀온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한참은 수다떨었지요 엄마 이야기 하라고 곤히 잠자주는 라희 사랑스러워요. 이쁜아가 낳고 재미있고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유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