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네깃을 벗기고 내복과 손싸개를 해주었지요 손톱으로 얼굴을 긁을까 너무 걱정이되어 손톱가위와 손톱깎기를 들고 설치며 손톱을 깎아주기는 했는데..... 에이 모르겠다. 손싸개를 벗겼버렸지요 하얗게 포동포동한 손이~시원한지 라희는 아하이~ 하고 한숨까지 쉬었지요 딸랑이를 손에 쥐어 주니까 신났다고 흔들고 놀더라구요 뒤집을 려고 하는지 다리에 힘을 팍근 주고 등을 들썩들썩 침은 질질....고맙고 감사한 오늘은 주말 모든 블러거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