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희아빠의 직장에 왔습니다. 참 좋습니다. 새직장에 적응하느라 매일 긴장감이 눈안에 역력한 신랑 측은하고 참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빠의 힘겨움을 아는지 잘 자고 잘 먹고 잘 자주는 라희는 참 효녀아가입니다. 감사의 매일매일 "참 감사해야해" 하고 순간순간 이야기하는 라희아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