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설날! 즐거운 마음으로 떡만두국 끓이고 노래도 부르고 빨래도 돌리고 청소기도 돌리고 친척분들과 지인들께 안부전화드리고 아름아빠 출근하고......고구마 우적우적 까먹다 블로거님들께 새해인사드리려고 컴을 켰지요! 갑신년 새해에 모든 블로거님들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 가득 충만하시길! 좋은 덕담과 좋은 마음의 향기를 느끼며 항상 감사드려요! 아름이가 딱 30주 된 날이지요! 여자가 아닌 자상한 어머니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삶의 의미는 누구에게나 다르겠지만 원하는 것은 모두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행복한 삶을 위하여 매순간 하루하루 감사하며 정신을 놓치지말고 성실히 살아가고자 합니다. 빙판길 조심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첫조카 태원이입니다. 사랑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