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난 백일둥이 와~ 그 사이 참 많이 컸더라구요! 낳아 놓으면 아가들은 금방금방 자라나봅니다. 매순간 엄마아빠의 사랑으로 친구와 컴으로 백일선물도 싸게 사고 맛있는 우동 돈까스 낙지볶음밥도 먹고 책도 같이 읽고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는길에 눈이 많이 내려 조심 또 조심 했지요 아름아빠가 신기한지 자꾸 배에 손과 귀를 감싸며 아빠야 아름아 아빠는 아름이 사랑해 그러네요 아름이가 아빠를 아는지 퉁퉁 차주고 참 신통방통합니다. 내 안의 아름다운 영혼의 열매 아름이! 자다가 쥐가 갑자기 났지요 그런가 보다 하는데 어제는 좀 심했죠 아름아빠자다가 무지 놀라서 아름이가 놀라지 안았을까 걱정....? 마사지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요 우편통 위 공사일 입니다. 잘 마무리 되길바라며 오늘도 감사히 열심히 보람찬 하루를 약속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