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기본 주제방 2003/12/27 09:28   http://blog.azoomma.com/cjeok/110650

어제는 우연히 도서관 앞에서 태교교실에서 알게된 정해언니를 만나게 되었지요 얼마나 반갑던지..... 연신 떠들다 식당에서 베지밀과 커피를 마시고 아쉽게 헤어졌답니다. 정해언니는 산달이 50일이  채 남지 않았는데 얼굴도 그대로고 몸도 좋아 좋아 보였지요 요즘은 야근까지 하며 5시간 밖에 못잔다고...... 그래도 참 좋아보였습니다. 아가의 힘 덕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내일 조카 데리서 언니집에 갈겁니다. 목빠지게 겨울방학을 기다리던 첫조카가 방학을 했지요! 재미있는 좋은 추억을 힘 닿는데 까지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사랑 그 자체 아가들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