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기본 주제방 2003/12/23 10:15   http://blog.azoomma.com/cjeok/110275

친구와 보기로했던 영화가 매진이라 못보고 어제 아름아빠 휴무라 아침 일찍 부터 서둘러 조조로 보았지요 전 원래 부왕부왕해서  반지의 제왕 같은 장르를 좋아한답니다. 나의 부왕끼를 넘 잘 채워준영화 왜 연신 눈물이 날까요?  계속 감동 먹었지요  아르웬이란 요정나라 공주가 자신의 영원불명한 생명을 태워 희망의 생명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참 숭고하지요! 저도 숭고한 마음을 가진 엄마의 마음가짐을 갖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영화본 후 짜장면이 왜 그리도 먹고 싶으지..... 먹었습니다. 그릇의 바닥을 보이며....손발이 붓는것 같습니다. 음식을 좀 자제해야 할듯 오늘 부터 자중 해야겠다고....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