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엄마와 함께 의기투합하여 점심으로 탕수육세트를 시켜 마파람에 개눈감추듯 먹었지요 배통통 두들기며 누워서 책을 읽다 따뜻한 매실차 한잔에 숨을 고르고 산책길에 들어 섰습니다. 어~ 생과일 아이스크림집이 다시 저희의 발의 붙잡았습니다. 키위, 딸기,고구마아이스크림을 조금씩 아껴가며 먹었지요. 튼튼엄마왈 우린 먹는거 이렇게 좋아해서 아가 낳고 나서도 살찌겠다 그러더라고요 나의 확신에 찬 한마디 모유수유 팡팡 하면돼!
이런 내가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