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아빠와 함께 뚝내민배를 하고 중앙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아래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롤러브레이드 자전거 농구 걷기 번데기 소라 오뎅 사먹기 등등등을 즐기고 있는 한가로운 일요일 한 낮이었지요 소라가 먹고 싶어 때를 썼지만 강적인 아름아빠 절대 안된다고.....으흐흐흐 한가로이 그렇게 호흡하며 평화로이 시간은 지나갔습니다. 저녁에 또 십자수 놓다 구사리 맞았습니다. 발이 퉁퉁부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