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기본 주제방 2003/12/13 10:10   http://blog.azoomma.com/cjeok/109262

어제 저녁 송년모임이 있어 사그막골이라는 과천 어디에 있는 가든에 갔었지요 저의 끊임없는 젓가락움직임에 연신 아름아빠의 입술이 빙긋빙긋 잘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나요 송년모임의 분위기에 세상살아가는 모습들이 참 정겹구나 다시한번 느꼈지요 우리 아름이도 좋은 인연의 사람들과 함께 정겹게 살아가겠지요! 밀물과 썰물의 느낌처럼.....또다시 토요일이 돌아왔습니다. 저의 첫조카는 유치원 방학하기만을 학수고대 하고 있답니다. 이모네 집에 온다고 방학해서 놀러오면 무지 잘해 주고 싶습니다. 사랑 그 자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