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십자구 한다고 내동 앉아 있다 다리는 붓고 손가락은 아프고 허리는... 게다가 아름아빠의 구사리까지...... 아침에서야 울음보가 터졌습니다. 그것도 밥상 앞에서....... 신랑한테 미안하더라구요 출근시킨 후 빨래 하고 청소하고 그런니 어느새 업 업 업! 오늘도 감사한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하늘빛 처럼 즐거운 하루되시길!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