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받는게 아니고
베품으로서 더욱 승화됩니다
내 가족
내 자식만 소중하고
남의 가족
남의 자식은
강건너 불 보듯하는
매마른 인정속에서
우리는 하루를 무덤덤하게 살고 있음이
너무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아내를 존중해주는 마음이 있고
남편을 존중해주는 마음이 있을때
우리의 아이들은 보고 배웁니다
먼 훗날 그대로 따라 하는 아이들이
부모는 삶의 거울이 되는 살아있는 교과서이죠
무작정이 아니고 작지만 이웃에다
그것도 홀로 사시는 노인분들..
소년소녀 가장들....
무작정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아주 따뜻한 마음이 다가갈때
행복한 사랑은 솟아 오를테니까요...
그간 빈집을 지켜주신
님들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댁내 무탈하신 평화와 사랑가득한 마음 발원되십시요...
다음 주말경에 잠시 집에 들렸다
아마 올겨울은 예산에서 보내야 할듯 싶습니다
나이 자신분 밤새 안녕이란 말이 있죠...
아침을 먹고나서 이십리 길 절에 왕복으로 산길을
다녀오면 조용해서 밤잠이 이제 잘옵니다
잠이 보약이고 밥이 보약이더군요
마음의 평화도 보약이고...
건강 하세요~~~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