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계셨지요
이제좀 숨 돌려요
지난 일요일에 외손자 시집으로 보냈어요
눈에 아른거리고 집은 텅 빈집같고
큰 애와 큰손자가 그 공백을 메꿔 주느라 애쓰네요
초복도 지났네요
건강한 여름 나셔요
꾸벅~~~튱~성~!!!!!!
그동안 빈집 지켜 주시느라 애 쓰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