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새 생명이 태어나서
지난주 금요일 이었으니까
벌써 삼칠을 넘겼어요
잘 먹고 잘 자고
아기가 크느라고 용쓰고...
쑥쑥 자라고...건강 하답니다
아무래도 친손자가 아니고 외손자라서
신경이 많이 쓰인답니다
사부인을 어제는 우리집으로 모셨어요
종일 계시다 가셨는데
이번주말엔 시댁으로 보내 달라 하시데요
그리하세요 했습니다
제가 가장 힘든것이 있다면
잠을 못자는 것이지요
딸 아이는 애 봐주는 아줌마를 오게 해 주겠다는데도
한사코 마다해요..
지 어미 힘든거 아는지 모르는지
남에게 지 자식 안 맏기겠다는 마음이야 알지만..
자주 뵙지 못해 송구합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하답니다
장마철 건강 조심하시고 비 피해 없는 여름 되세요
일일히 찾아 뵙지 못함을 용서 하셔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