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여울지기님의 예쁜 수련화)
안녕 하세요
아이가 이세상에 태어난지 보름 되는 날입니다
모든 아이들이 사랑스러움은 다 같습니다
너무 신비 롭습니다
조리원에서 집으로 왔습니다
저와 딸아이가 번갈아서 아이 곁에서 모든 행동을
조심스레 지켜주다보니 밤잠이건 낮잠이건 잠잘 시간이 없군요
그래도 건강히 씩씩하게 자라 주기만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있답니다
많은 성원과 기도해주신 염려 덕분으로 아이는 잘자라고 있답니다
2주새 많이 성장 했답니다
블로그를 지켜주신 사랑하는 우리님들께 업드려 절하옵니다
고맙고 감사 합니다
장마기에 건강하시고 댁내 행복이 넘치시길 비옵니다
6월 30일.....아침에 조여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