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짓날
기본 주제방 2005/04/09 10:09   http://blog.azoomma.com/cho2000/188714

 

오늘은

음력으로 3월 초 하루네요

모래면 남쪽나라 피한을 갔던 제비가

福 박씨물고 행복싣고 돌아 온다죠

 

새봄을 맞이하며 걱정이 있어요

가윤이 엄마 써니가 혈소치가 떨어저

잠시 입원중이란 소식을 접하고

제가 할일이 없네요

요술 방망이가 있다면 건강과 행복을 단번에

전달 할 수 있는데

기도의 공덕을 심으려 합니다

부처님께....

 

그리고 요정핑크님이 마음이 안편하신가 보네요

부디 마음 비우시고 제자리를 찾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 살면서 너나없이 

내가하는 생각과 행동은 정당하고

타인이 그러함은 눈살 찌프리는데

이는 배려심이 없기때문 아닐까 싶어요

 

마음 비움과 욕심의 차이는 크게 없는듯 합니다

누구나 생리적 일상은 다 행하죠

한끼에 몇만원짜리 식사를 하나

몇천원짜리 식사를 하나

결국 몇시간뒤에 몽땅 자연으로 내 보내 쟌아요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구

그 열 손가락 다 똑같지는 않아요

모두 제각각 이지요

 

주말 건강과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절에 다녀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