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그림이나 사진도 저자권에 해당 된다면
내 사진 내글로만 채워야 될듯합니다
피해 보신분이 (?) 나오나 보네요
부디 참조 하셔요
저작권 분쟁에 휘말리지 마십시요
위의 사진은 작년에 남편과 함께 절에가서 촬영한 것입니다
강원도 법왕사
~~~♡~~~
몇일전
두딸과 함께 집안에서 이런 저런 이야길 하면서
나눈 대화인데...왜 하필이면 엄마의 비자금을 말하는지
나....?
엄마는 비자금 없어...
아버지가 엄마 필요한거 다 해주시고
생활비 통장으로 보내 주시면 살림살고 쓰고 남는게 있냐...?
엄마 그럼 한달에 십만원씩만 우리한테 투자 해 줄래..?
뭐에다 쓰려구..?
응....엄마 노후 대책 해줄려구...
여자도 나이들면 얼마라도 아빠 모르는 돈이 있어야 되쟌아
박여사님 왈.....
사모님 아가씨들 참 착하네요....
사모님 노후 걱정도하구
그런데 어느 세월에 십만원으로 노후 대책이 되나....요~~?
에이~~~ 아줌마 시작이 반이쟌아요
........
그건 그렇다
여자도 남편 모르는 얼마는 있어야 맘 놓고 쓸수가 있을것이다
친정에 고기 근이라도 사들고 가려면 있긴 있어야지
그럼 박여사님은 있수.....
예..저는 제가 가계를 장악하고 있으니 제 권력이 대단해요...
하기사 이댁에선 사소한 치약이나 세숫비누를 봐도 끝까지 파서
쓰시니까요
그리고 목욕탕에서도 수건 한장으로 마치고 물 아끼시고
저도 배울점이 많거든요
그 촬촬 흐르는물 이담에 죽으면 우리가 그걸 다 마셔야 한다는
생각을 해선지 물이 소중하고 아껴 지더군요......
이제 블로그의 펌 글이나 사진, 그림도 작가님이나
판권 소유자의 허락없이는 사용을 못하게 되었어요...
그런대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누면 더 정감이 깊을것
같습니다....이로인해 불편 안겪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글은
"세번다님" & "선녀님" 께서 블로그에 쓰셨어요
저도 그럴께요
이봄과 함께 모두가 행복하시고 건강 하세요
......
만우절 (4월 1일) 장난 하지 마셔요
특히 119 나 112 로
소중한 우리 재산이 낭비됩니다
정작 쓰일데 못 쓰이 쟌아요....